언론 보도

CJ올리브네트웍스, 과기부 주최 ‘2021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 참가

2021.12.23보도자료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에서 관람객에게 CJ SW창의캠프를 소개하는 모습

- SW교육 프로그램 ‘CJ SW창의캠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과학문화 CSR 체험부스 참가
- I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시티 구현, 블록을 활용한 코딩 체험 프로그램 제공
- 전시기간 열리는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유회’ 포럼에서 ‘CJ SW창의캠프’ 성과 소개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차인혁)가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에 참가하여 지속가능한 미래 SW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오는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은 대한민국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과학문화 CSR 체험부스에 초청받아 SW교육 프로그램 ‘CJ SW 창의캠프’를 소개하고 관람객들에게 코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CJ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의 IT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의 아동 및 학생들에게 15주동안 체계적으로 SW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시 공간에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통한 공장 효율화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이용한 무인 택배 배송 ▲스마트 교통관제 시스템으로 도시 교통 정보를 확인하고 제어하는 모습 등 코딩을 통한 스마트시티를 구현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CJ SW창의캠프’ 체험부스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AI, IoT, 빅데이터 등 IT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고 관람객들이 블록을 활용해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스에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시티를 달리는 무인 택배 차량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전시기간 열리는 ‘2021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포럼에서 ‘CJ SW창의캠프’ 활동과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대면 수업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CJ SW창의캠프’ 과정을 비대면 디지털 교육으로 발 빠르게 전환했고, 강원도, 전라도, 제주도 등 수혜 지역과 학교도 점차 확대하며 교육 기부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 인재들이 AI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설계과정과 프로그래밍 실습을 포함한 AI 네이티브 과정도 신규로 개발해 시범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백재민 CJ올리브네트웍스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 행사에서 과학문화 CSR 프로그램으로 ‘CJ SW창의캠프’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살아갈 중학생들이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차별화된 SW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