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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연말 DDP 서울라이트서 미디어 기술력 선보인다

2019.12.19보도자료

 

- 다년간의 융복합형 AV시스템 구축 및 실감형 미디어 사업 노하우 축적

- 프로젝션 매핑, 3D 실감음향 시스템 구축 등 기술 운영 디렉팅 수행

- 세계적 아티스트 콘텐츠에 기술력 더해 연말 화려한 빛축제 완성시킬 것

- 12월20일부터 1월3일까지 DDP 전면 외벽 통해 빛과 영상, 음악의 향연 펼쳐

 

[CJ올리브네트웍스=2019년 12월19일(목)]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이경배)가 올 연말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빛축제 ‘서울라이트(SEOUL LIGHT)’에서 미디어 기술력을 선보인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진행하는 DDP 미디어라이팅 콘텐츠 구축 사업자 경쟁입찰에 참여해 콘텐츠 개발의 기술 부문과 장치·장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부문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 ENM 상암센터 파사드 구축, 방송·오디오 AV시스템 구축 등 다년간의 융복합형 방송통신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행능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국내 최대 규모(가로 223m, 세로 최대 54m)의 곡면 파사드 미디어 아트를 구현하여 수준 높은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팅은 건물 외벽에 빔 프로젝터 투사를 통해 비주얼과 라이팅, 사운드 등을 구현하는 미디어 아트로, 창작과 기술이 결합한 융합 콘텐츠다. 서울시는 관광명소로서 동대문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DDP 미래 콘텐츠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DDP 서울라이트의 미디어 아트 콘텐츠는 터키의 비주얼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이 서울과 DDP의 과거, 현재, 미래 3가지의 스토리를 담아 제작했으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 콘텐츠에 기술을 더하는 프로젝션 매핑, 실감음향(3D사운드) 기술을 적용, 영상·오디오 시스템 구축 및 이벤트 운영을 수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프로젝터 28대와 스피커, 우퍼 등의 음향장비 22세트, 미디어서버 14대 등의 장비가 동원되며, 그 밖에 실감음향 구현 시스템도 

적용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E&M IT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윤미정 상무는 “그동안 미디어 아트, 파사드 등 실감형 미디어 영역에서 활발한 사업을 이어온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 연말 DDP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시민들이 색다른 경험을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실감나는 영상, 빛, 음악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라이트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16분간 연출되며, 대로변 DDP 및 어울림광장 전면 외벽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오는 24~25일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민 참여형 영상이, 31일에는 카운트다운 및 근하신년 영상이 연출될 예정이다. (끝)